핵심 요약
Anthropic이 2026년 5월 13일 출시한 중소기업 대상 Claude 제품. 미국 소기업이 GDP의 44%, 민간 인력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AI 도입률은 대기업 대비 크게 뒤처진 시장을 겨냥했다. 설문 조사에서 중소기업의 절반이 "데이터 보안"을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로 꼽은 만큼, 사전 구성 워크플로우와 기존 앱 연동으로 기술 지식 없이도 에이전트를 바로 쓸 수 있게 한 것이 핵심 설계 방향이다.
15가지 사전 구성 에이전트 워크플로우
공개된 11개 워크플로우 (나머지 4개는 상세 미공개):
재무
- 급여 계획 (Payroll planner)
- 월말 결산 (Month-end closer)
- 수익성 분석 (Margin analyzer)
- 현금흐름 대시보드 (Business pulse dashboard)
- 결산 준비 (Month-end prepper)
운영
- 청구서 추적 (Invoice chaser)
- 세금 준비 (Tax-season organizer)
영업/마케팅
- 캠페인 운영 (Campaign runner)
- 리드 분류 (Lead triager)
- 콘텐츠 전략 (Content strategist)
고객 서비스
- 계약 검토 (Contract reviewer)
통합 앱 (Claude Cowork 플랫폼)
| 앱 | 역할 |
|---|---|
| Intuit QuickBooks | 급여·결산 |
| PayPal | 결제·송금 |
| HubSpot | 영업 분석 |
| Canva | 콘텐츠 생성 |
| Docusign | 계약 관리 |
| Google Workspace / Microsoft 365 | 일반 업무 |
가격
- Claude Max 구독 1개월 무료 제공
- Claude 크레딧 지원
- 구체적 월정액 미공개
시사점
Anthropic이 개발자 중심에서 비개발자 SMB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신호다. 사전 구성된 워크플로우로 기술 지식 없이도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핵심 차별점이다.